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찐~한 구수함의 저온압착들기름
박원식 2020-07-09




들기름과 참기름은 지인이 직접 농사지은 깨로 방앗간에서 직접 짜온 들기름만 먹어어와서 시중의 쩐내와 화학약품 냄새나는  중국산 들기름&참기름은 먹질 못해요.

매년 깨를 수확하는 시기에만  지인을통해 연 1회만 구매 가능한데, 들기름이 떨어져서 이곳 저곳  인터넷에서 평이 좋은 국내산 들기름&참기름을 구매해보고, 국내산 재료 위주로 판매하는 생*의 기름도 먹어봤는데, 그중 봄날방앗간 기름으로 정착하고 주기적으로 주문 중이예요.

300미리 한병기준 아껴서 먹으면 약 한달정도 먹을수있네요 ㅜㅜ

성분 파괴를 최소한 저온압착으로 했다는데도 찐하면서 냄새가 구수하고 신선해요.   발연점이 높아서 요리용으로 좋다는 생들기름과 바른 들기름 둘다 구매해봤는데 역시 바른 들기름이 더 구수해서 비빔요리나 볶음 요리에도 좋아요~   한가지 단점은 기름통이 투명해서 이쁘지만, 빛에 민감한 기름의 특성상 변질이 걱정되니 불투명한 색상의 병이었으면 더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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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들기름을 드셔보시고 쇼메 들기름에 정착하셨다니 넘 뿌듯하네요^^
2020-07-10
너무나 상세한 후기로 만족감을 표현해 주셔서 정말 뿌듯하고 감사드려요~
말씀처럼 투명병과 불투명병은 고민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.
하지만 불순물을 확인 하실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했다고 합니다.
추후에 주신 의견으로 다시 논의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습니다~

후기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!
후기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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